PR CENTER 나의 미래가 곧 회사의 미래가 될 수 있는 그런 창의적인 공간! (주)내가미래다

PR CENTER

콘텐츠 허브 기업으로 거듭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주)내가미래다

  • 관리자 (ngmnetworks)
  • 2021-07-20 08:30:00
  • hit550
  • vote0
  • 220.76.107.66


전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우리 주변의 다양한 문화들을 바꾸어 놓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소비문화일 것이다.

단순한 쇼핑 문화의 확산 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도 빠르게 손 안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가파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자들의 상승세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 중 가장 파급력이 큰 매체는 단연 유튜브라고 꼽을 수 있는데, 이 유튜브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기업이 있다. ‘내가미래다’라고 하는 다소 독특한 사명으로 인해 첫 인상부터 기존의 전통적인 산업군을 이루고 있는 기업과는 결이 다를 것이라는 인상을 준다.

2020년 영상콘텐츠를 기반으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내가미래다는, 마케팅과 미디어사업부 설립을 기반으로 빠르게 디자인과 교육분야까지 콘텐츠 제작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내부 영상스튜디오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NGM스튜디오의 역할이 주요했는데, New Generation Media를 표방하는 기업인 만큼 유튜브의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현재는 베트남, 태국, 미국 크리에이터들을 기반으로 글로벌 콘텐츠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 상황만 아니었더라면 더 많은 나라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K-콘텐츠’라는 새로운 힘을 과시해보고자 했을지 모르겠다. 이래저래 발목 잡혀있는 듯한 상황이 안타깝긴 하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 더 힘을 내보려고 한다” 내달에 잡혀있는 미국출장에 기대가 크다는 김덕진 대표의 말이다.

(주)내가미래다를 든든하게 밀어올리고 있는 밑거름은 탄탄하게 자회사로 포진하고 있는 NGM바이오의 힘이다. NGM바이오는 병,의원의 다양한 운영서비스를 지원하며 헬스케어 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데, 이미 건강 전문 미디어 ‘헬스위크’를 기반으로 300여개 병,의원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이를 토대로 다양한 건강관련 사업도 검토중에 있다고 한다.

어느새 1년을 훌쩍 넘긴 코로나19 환경은 IT강국 대한민국을 더 빠르게 디지털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산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미래다’라는 사명에 걸맞게 K-콘텐츠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든든한 콘텐츠 허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원본기사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7191351a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